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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에서 연인으로
함께한 지 6년
서로를 통해
아름다운 세상을 보았습니다.
이제는 환히 사랑을 외치는
동반자로 함께하려 합니다.
귀한 걸음으로 오셔서
축복해 주시고 함께해 주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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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전하실 곳
참석하지 못하시더라도 축하의 마음을
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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